#불임일기 #대전마리아 #대전마리아이동훈원장 #시험관시작 #시험관후기 기다리던 병원진료일!! 24.03.15일 피검하여 24.03.30 두번째 방문!!
혹시 몸에 문제가 있다고 할까 아니면 아기가 생기지 않는 몸이라고 할까 조마조마 주말에 사람도 많고 원장님 시술도 많으니까 최대한 빨리 가라고 해서 8시에 병원 도착!!!

이분들은 대체 몇 시에 오신 건지 소름 돋고 또 기다리고 한두 시간 기다린 건지??? 드디어 제 이름이!!! ㅠㅠㅠㅠ이동이동훈 원장님 앞에 앉는 순간 두근두근 어떤 냉정한 말씀을 하실지…ㅋㅋㅋㅋ 일단 초음파 보고 얘기하자 초음파 ひり~ 보고 면담 시작!!내막이 얇아 갑상선 수치가 정상이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등 좋은 말을 하지 않아서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시험관 시술 진단서를 써 줄테니 지원금 신청하고 4일에 오라고 해서 소소베리 감동
소중한 진단서와 신디로이드 0.05를 안고 퇴장(병원비+약=49,800원).토요일 밤에 지원금을 신청하시면 이틀 후 월요일에 바로 처리 완료됩니다

아니, 사실 병원을 두 번밖에 안 갔는데 벌써 지침 연차, 반차를 몇 개나 쓰는지 제발, 제발, 한 번에 잘됐으면 좋겠어 ㅠㅠㅠ정말 간절하다, 두 번은 안 된다.아니, 근데 왜 대전마리아는 예약시간을 안 잡아주시는지…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대전마리아분들 TT 원래 이러세요…?저만 잡아주시면 안될까요
